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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발음특강~시작한지 일주일째 수강후기
이름
진성민(ak8951)
수강평
나는 현재 30대 중반이다.
20대 후반에 호주 워킹할리데이 20개월과 필리핀 어학연수 2개월을
다녀오면서 부터 영어에 더 관심과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귀국 후에도 꾸준히 미드를 보고 따라하며 영어에 대한 감을 잃지 안으려 노력했지만 점점 귀와 입은 닫혀갔고 현재는 여느 아재와 다름없는 영어실력이다.

얼마전 세살 된 아들에게 책에나온 짤막한 영어단어 하나를 읽어주다가
너무도 한국인스러운 내 발음에 창피함을 느끼며,
아들놈에게 내 입에서 나오는 원어민의 발음을 들려주고 싶어졌다.
(와이프는 10년전에 호주 20개월 갔다온게 죽을때까지 영어 잘하는줄 안다.)

검색에 검색을 하다가 '발음의신'이라는 책을 알게되어 구입했고
폭풍감동을 한 후 IME 까지 찾아와, 마누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3개월 종합반을 무이자 3개월로 긁었다.

현재는 발음기호 특강 수강중이며 얼추 일주일이 지났다

어제 마누라와 아이 앞에서 당당하게 'Banana'를 읽어주었다.
마누라의 표정이 놀람으로 변하는 것을 못본체 하며
"Banana~ 하준아 Banana 해봐 Banana Banana Banana Banana"
마누라와 아이의 귀에 리듬있고 탄력있는 원어민의 Banana를 때려 박았다

만족했다.

그동안은 원어민이 발음한 음성을 따라만하려고 했다, 그것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 잘 알지 못한체 흉내만 냈던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귀로 들려지는 발음이었다. 발음되기 전 머리속에서의 발음을 모르고 귀로 들리는 것만 따라하는것은 절대 원어민처럼 될 수 없다는것을 알았고 그 해결법 또한 명확히 알게 되었다.
그동안은 아무리 발음연습을 해도 절대 원어민 처럼 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일주일째 수강하며 나도 연습하면 원어민처럼 발음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발음이 변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며 꾸준히 노력할것을 다짐해본다
놀람과 부러움의 눈으로 나를 보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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